스타트업 임원으로 살아남기 : 쇼핑몰을 만들어 보자.
나라안팎으로 어수선 분위기입니다. 소비심리가 위축되다 보니,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는 이러한 상황은 매우 반갑지 않습니다.어쨌든, 최근에 한 스타트업에서 C레벨로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우선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보자는 제안과 함께, 쇼핑몰을 구축해서 물건을 팔아보자라는 제안을 했습니다.아직은 쇼핑몰을 모두 완벽하게 만들지는 못했고 현재 진행형이지만, 나름 쇼핑몰을 만드는 과정에서 어떤 부분일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으로 고민을 해봤습니다.우선은 카피하고, 디테일을 변경하자쇼핑몰을 대행해서 구축하는 사업을 하지 않는다면, 쇼핑몰을 만드는 작업이 처음에는 별거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회원가입 기능에 소셜로그인이 필요한지, 메인 페이지는 어떤 상품을 먼저 보여줘야 하는지, 정기 구..
2025. 4. 6.
스타트업 임원으로 살아남기 : 쇼핑몰 관리?!
최근에 한 스타트업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의뢰를 받게 되면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스타트업을 여러 가지로 도와주는 일을 했었고, 이런 일을 하는 사업자도 가지고 있었지만, 어쨌든 새롭게 스타트업에 합류가 되었습니다.정확히 비밀유지와 관련된 계약이 있기 때문에, 아니 계약이 없더라도 적나라하게 공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간단하게 이런일을 한다는 식으로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스타트업은 직책이 정해져 있지 않는 것드라마에 나오는 기업들을 보면, 대표, 이사, 팀장, 과장 등등 많은 직책이 나옵니다. 그러나, 극초기 스타트업에서는 이러한 직책보다는 각 인원이 가지고 있는 스킬에 따라 업무를 구분하는 것이 강하고, 실제로는 일당백처럼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개발자 출신이라면, 개발도 하지만 ..
2025. 4. 1.
우동 우키야, 인천 수타 우동 전문점(4/5)
최근에 여행 예능을 여러 개를 봤는데, 일본 우동이 많이 나왔었습니다.자연스럽게 일본 우동집을 찾던 중, 인천 차이나타운 근처에 있던, 우키야라는 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수타 우동집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꾀 인기도 있는 편이고 리뷰도 좋았기 때문에 기분 좋게 방문을 했습니다. 오로시우동(냉우동) (3/5)오로시우동은 냉우동으로 반숙계란튀김, 우엉튀김, 파, 가쓰오오부시, 무를 간 오로시가 들어 있습니다.수타 우동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우동 면은 쫄깃한데, 냉우동이라서 더욱 식감이 쫄깃합니다. 반숙계란튀김은 보통이었으나, 우엉 튀김의 경우는 꽤 괜찮았다고 생각이 듭니다.개인적으로 갈은 무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겨울에 냉우동을 먹는 것보다는 여름에 먹었으면 더욱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2025. 3. 2.